와사비망고, PC방 겨냥 39형 모니터 ‘FHD395 강화유리’ 출시

와사비망고, PC방 겨냥 39형 모니터 ‘FHD395 강화유리’ 출시

와사비망고(대표 김환준 http://www.wasabimango.co.kr)가 21일, 39인치 대화면 모니터인 ‘FHD395 강화유리’를 출시했다.

FHD395-22

PC방을 겨냥하여 강화유리를 장착한 제품으로, 대부분의 게임에서 적용하고 있는 FHD 해상도로 화면을 표현한다.

FHD395-11

신제품은 광시야각 MVA 패널, 별도의 스피커가 필요하지 않도록 모니터의 좌우에 각8W 스피커와 헤드폰 연결을 위한 단자를 갖췄으며,

크기만큼 무거워질 수 밖에 없는 강화유리를 안정적으로 지탱하기 위해 네 모서리에 금속 브라켓을 달아 자칫 일어날 수도 있는 사고로부터 보호한다.

FHD395-33

FHD395-44

입력단자로는 DIV와 D-Sub, HDMI를 지원한다.

와사비망고 김환준 대표는 “FHD395는 대형화 트렌드에 맞춰 기획한 39형 PC방용 모니터로 대화면 모니터임에도 고른 밝기와 다양한 인터페이스 등 PC방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두루 충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제품 상세설명 아래 링크 참조

http://prod.danawa.com/info/?pcode=2715732#bookmark_product_information

 

 

 

 

 

About Bora Kim

researcher, color technology labora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