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컬러,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서 무료 디스플레이 캘리브레이션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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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컬러관리 전문회사 데이터컬러(http://www.datacolor.kr)가 노트북과 태블릿, 스마트폰의 컬러를 무료로 교정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노트북이나 태블릿의 경우 대부분 저가형 TN 패널을 사용하기 때문에 컬러의 품질이 현격하게 떨어진다. 그래서 노트북으로 포토샵 작업이나 사진 감상을 하는 경우 정확한 컬러를 보기 위해 스파이더와 같은 모니터 색상교정기(캘리브레이터)를 이용하는 것이 보편화 되고 있다.

2014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hoto & Imaging 2014)에서 데이터컬러 부스(부스번호: F31)로 방문하면 된다.

2014-03-28 오후 3-24-25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2014년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www.photosh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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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태블릿 및 iOS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데이터컬러 스파이더 부스(부스위치: F31)에 가져가면 무료로 디스플레이 캘리브레이션을 받을 수 있다.

최근 아마추어 사진가들의 수준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고 사진감상이나 편집을 위해 정확한 컬러의 디스플레이를 필요로 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자신의 모니터가 얼마나 왜곡된 색을 보여주고 있었는지 알게 되면 놀라게 될 것이라고  데이터컬러의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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